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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들의 꿈과 가능성을
응원합니다

성장의 기회는 누구에게나
평등하게 주어져야 합니다

  • 저신장증 치료는 적절한 시기에 시작해 꾸준히 치료를 이어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지만, 그 만큼 경제적 부담 또한 큰 치료로 알려져 있습니다.

    LG복지재단은 1995년부터 소아내분비 전문의의 추천을 통해 저소득 가정 아동에게 성장호르몬제를 지원해오고 있습니다.

   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이 적절한 치료 기회를 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LG복지재단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습니다.

    성장호르몬제 지원

지원내용

  • 성장호르몬 치료

    성장호르몬제 치료

    부족한 성장호르몬을 보충하여 성장을 돕는 치료법으로 위산에 분해되지 않도록 보통 주사제로 투여합니다.
    LG화학 및 대한소아내분비학회 등 각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, 사후조사 결과를 매년 반영하여 사업계획을 공고합니다.
  • 치료대상자

    지원대상

    같은 나이와 성별 중 키가 하위 3% 이내에 속하거나, 사춘기 전 키가 연간 4cm 이하로 성장한다면 저신장증 진단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
    소아내분비 전문의의 판단과 아동복지기관의 추천 및 LG복지재단의 심의를 바탕으로 대상을 선정합니다.
  • 성장호르몬제 소개

    맞춤형 지원

    LG복지재단은 1993년 LG화학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성장호르몬 '유트로핀'의 유효기간과 편의성을 개선한 ‘유트로핀에스펜주’를 제공합니다. 전문의 처방에 따른 치료 과정이 안정적으로 지속될 수 있도록 개별 일정 맞춤형 지원 체계를 운영합니다.
본 사업은 의료행위를 대체하지 않으며, 전문의의 치료 계획에 따른 약제 지원을 목적으로 합니다.